SMART SMART 展
전시 기간 2012.2.2 목요일 - 2.18 토요일
전시 소개 박영덕 화랑에서 새해를 맞아 첫 전시로 기획한 "SMART展"은 10명의 각 개성이 뚜렷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감각적인 작품부터 심플하지만 정교한 작품까지 다양하게감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색을 통한 제작 과정을 통해 원초적이면서도 순수한 자연의 실체를 발견하고 화려하며 부드러운 작품을 선보인 "김미경", 세련되고 은은한 색채의 광택 있는 캔버스 표면에 작은 조각들이 선을 이루며 원, 십자가, 타원형 등의 독특한 형상을 표현하는 기법으로 회화의 오브제화, 탈회화적 화면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주목 받고 있는 "김찬일", 극 사실주의 회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모래그림'의 "김창영", 빛과 자연을 그리는 "도성욱", 주사위 작가 두 민, 얼음 속의 고귀한 생명으로 인해 냉정 속 열정을 표현하는 "박성민", 바닷속 세계의 화려함과 평온함을 표현하는 "윤우승", 건축도료를 사용해 균열된 벽화효과를 개성 있고 몽환적 아름다움을 선보인 "이재선", 여성의 몸을 소재로 한 중첩된 이미지를 통해 욕망의 모호한 대상을 형상화시켜 은밀하며 숨막히는 유혹의 심리극을 펼치는 "이호련", 사물을 보다 맑고 선명하게 표현 해내는 "장기영", 마지막으로 감각에 의한 감각적인 표현과 더불어 작품을 통해 작가의 내면의 세계를 캔버스 위에 그리는 "최미연" 까지... 본 전시는2월2일(목) 부터 2월 18일(토) 까지 푸짐한 볼거리를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