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AF - Korean Contemporary Art Festival VIIII 제 9 회 한국현대미술제(KCAF)
전시 기간 2009.6.6 토요일 - 6.16 화요일
전시 소개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되어 봄의 미술축제로 자리잡고 있는 한국현대미술제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6월 6일부터 1부와 2부로 나뉘어 6월 16일까지 개최된다. 작가와 미술애호가들이 직접적으로 만나는 개인 견본시 형태의 아트페어인 제9회 한국현대미술제는, 총 184여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참여하여 한국현대미술의 위상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함섭, 김태호, 정경연, 안병석, 이두식, 김창영 등 한국현대미술을 이끌어 온 원로작가와 박경순, 장현재, 차규선, 고 헌, 진익송, 설경철, 이정연, 박승범, 한영욱, 윤우승, 장국철 등 각자의 독특한 색깔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중견작가들, 그리고 장은우, 김경민, 신길수, 박정빈, 성지영, 윤등남, 배대중, 구모경, 정우영 등 참신한 젊은 작가들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마주할 수 있는 이번 제9회 한국현대미술제는 현재 한국현대미술의 궤적과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올해에는, 한가람 미술관 3층에서 20~30대50여명의 참신한 작가들을 발굴하여 한국현대미술의 미래의 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 될 것이다. 또한 1부 전시에서는 류천욱, 신창희, 이상욱, 정인모의 일상과 예술이 접목된 도예전, 2부 전시에서는 하이퍼리얼리즘의 대표작가라 할 수 있는 박성민, 윤병락, 그리고 한창 주목 받고 있는 이호련의 작품으로 특별전을 마련하였다.